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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2.04.22] NELL’S SEASON 2022 'Singles'_유니버설아트센터

(지난 2019년 12월 클콘 이후 851일만에 같이 노래하는 기억을 걷는 시간ㅠ)

 

(훈사장님 웃을 때 정말 예뻐ㅜㅜ)

 

(Stay 부를 때. 훈사장 손 끝까지 귀요움>_<)

 

(보조개 콕! 하고 싶게 생겼어>_<)

 

(징징거림으로 얻어낸 앵앵콜 기생충)

 

(피크 뿌려주는 중)

 

  • 2022.05.08 21:58

    정말 커튼 젖히는데 눈물이 다 나더라구요... 하 이번 공연 정말 너무 충격적이었지만 뭐니뭐니해도 첫공은 정말 대단했어요... 편곡된 곡들을 처음 들었을 때의 충격과 스테이를 다함께 부르는 그 모습.. 정말..ㅠㅠㅠ

    훈사장님 햇살미소 정말... 하염없이 보고만 있고 싶어요. 너무 예뻐...ㅠㅠㅠㅠ 미소가 어쩜 저렇게 잘 어울릴까요... 진짜 예쁜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

    • BlogIcon WILLUstaywithme 2022.05.15 20:52 신고

      맞아요! 커튼 열릴 때 눈물 찔끔 날 뻔 했는데, 함성에 놀라서 쏙 들어갔어요ㅋㅋㅋ
      이제 소리 질러도 되는구나 싶어서요ㅠ
      마지막으로 같이 노래 불렀던 날이 19년 클콘이어서
      날짜로 세면 851일째 되는 날이었어요.
      다같이 노래 부르는 모습도 예쁘고 무대도 예쁘고 무대 위 사람들도 예쁘고..
      싱글즈는 처음부터 모든게 다 예뻤어요ㅜㅜ
      훈사장님 햇살 미소는 정말 팍팍한 현실의 한줄기 빛이에요 흑흑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