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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• 2018.01.14 20:52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BlogIcon WILLUstaywithme 2018.01.14 22:11 신고

      ㅠ_ㅠ 오랫동안 함께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. 진심으로.. 댓글 하나가 힘이 되고 웃게하는 밤입니다. 이때까지 봐주셔서 고맙고 보잘것 없지만 2018년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아아앗 :)

  • 2017.05.31 09:29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2016.12.26 20:58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2016.09.01 01:00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2015.12.31 01:44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BlogIcon WILLUstaywithme 2016.01.02 13:31 신고

      안녕하세요 :) 느린 업로드에도 기다려 주시고, 좋아해 주셔서 고맙습니다. ㅠ_ㅠ
      그렇지 않아도 지금 여러가지로 바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.
      늘 바쁘다는 핑계로 못했던 일을 준비중입니다!
      꼭 추가해서 보시기에 편한 블로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~

  • 2015.07.19 21:00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• 2015.07.15 20:22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BlogIcon WILLUstaywithme 2015.07.16 00:31 신고

      안녕하세요. :) 그동안 모두 잘 지내시고 계신거죠?
      예전에 물어보셨을 때가 벌써 일년, 일년반 정도 지났는 것 같은데.. 더 지났을지도 모르겠네요.
      부족한 실력의 자료인데 변함없이 봐주셔서 고맙습니다. ㅠ_ㅠ

      제 대답은 당연히 예스죠-
      그런데 워낙 망작이 많아서 쓸만한게 있을런지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. ;ㅡ;
      말씀하신 대로 로고 크롭, 2차 가공 없이 사용해주세요~
      그리고 번거로울 수도 있는데 직접 물어봐 주시고 신경 써주셔서 고맙습니다. :)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!

  • BlogIcon Serap 2015.07.04 00:09

    Hello, I will go to Korea a few weeks later and I really want to go to 넬 concert. Do they have any convert after 25th july? Please inform me!!!!

    • BlogIcon WILLUstaywithme 2015.07.06 01:41 신고

      Hi :) SORRY but there is no accurately decided performance(concert).
      Their concert is held every year on December 25th.
      Surely I wish to see you a NELL concert.
      and hope we'll be a good time in Korea.

  • 2015.06.08 13:23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BlogIcon WILLUstaywithme 2015.07.06 01:21 신고

      ...아..안녕하세요. (꾸벅) 먼저 한달이나 댓글을 못드린 점 죄송합니다. 아 정말..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네요.. ㅠ_ㅠ
      글 보면서 과분한 칭찬과 감사의 표현에 더 정성스럽게 답글을 드리고 싶었는데... 죄송합니다. ㅠ_ㅠ
      보내주신 그림은 정말 정말 잘 봤어요! 부족한 사진으로 이렇게 멋지게 표현해주시다니 그림 보자마자 "우와, 우와"라고 몇번이나 반복했는지 몰라요. 아름다운 그림 보여주셔서 고마워요.
      뜻밖의 선물 같아서 괜히 찡- 했어요. 앞으로도 그림 그리시면 꼭 꼭 보여주세요! (홈페이지나 블로그 있으면 알려주세요.)
      사진 잘 봐주셔서 고마워요. 정말... 진심으로!

  • 2014.12.30 00:35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BlogIcon WILLUstaywithme 2015.01.04 00:11 신고

      안녕하세요 :) 이곳에서 처음으로 이렇게 긴 글을 남겨주셔서 고마워요.
      제가 이 글을 하루에 몇 번씩 읽었는지 아실런지..하핫;; 정말 보고 보고 또 보고 계속 읽었어요.
      글이 예뻐서, 마음이 예뻐서, 고마워서..
      넬을 좋아하면서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, 같이 좋아하고, 분에 넘치게 챙겨주시는 마음들 모두 저에게는 고마움의 날들입니다.
      따뜻한 글 고맙습니다. 늘 고마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만, 저야말로 늘 고마워하겠습니다. :)